대장내시경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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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 항사랑외과의 대장내시경의 장점

    A

    저희는 누적 내시경 경험이 일만오천여건을 시행했습니다.

    따라서 수없이 숙련된 경험으로 저희병원에서는 수면내시경 검사를 거의 하지 않아도 거의 통증이 없고 안전한 시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비용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검사시 용종절제술을 바로 시행하여 여러번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습니다.

    최신 자동기계를 사용 가장 안전한 소독을 시행하여 믿으실 수 있습니다.
     

  2. Q 아파서 꼭 수면내시경을 해야 하나요?

    A

    수면내시경의 정식 이름은 의식하 진정 내시경입니다. 즉 정신은 멀쩡하나 좀 편하게 하자는 의미입니다. 흔히 한잠 푹 자고 나면 끝나는 것을 생각하시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마취입니다.

    특히 수면제로 흔히 사용하는 포폴의 경우 약물중독을 역전시킬 수 있는 대항약이 없어 위급한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이 돌아가신 약물이 그런 종류입니다.

    저희가 주로 사용하는 미다졸람이라는 약물은 약물을 중화 시키는 약이 있어 위험도는 크게 줄어 들지만 완전히 안전한 약물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 많고 숙련된 의사의 조심스런 검사이지 약물이 검사의 결정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저희병원의 경우 4년전부터 수면 내시경을 거의 시행하지 않고 오히려 일반 검사를 권유합니다. 검사 후 거의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편하게 잘 했다고 하십니다.

    고비용과 약물의 위험을 굳이 치러야 할 이유가 크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검사에 극도의 예민함이나 불안감이 있으신 경우에는 도움이 충분히 될수 있습니다.
     

  3. Q 대장내시경검사는 언제부터 하나요?

    A

    국가검진 암 검진사업부에서는 만50세가 되면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판단으로는 40세가 되면 검사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40대 에서도 대장용종이 발견되는 경우가 40%가 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대장암이나 대장용종의 가족력이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30세가 넘으시면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신 경우 3~5년 뒤에 재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용종을 절제 하신 분들은 1~3년 뒤에 추적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4. Q 소독은 안전한가요?

    A

    예전에 TV에서 엉망인 내시경 관리를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일부 지각없는 병원의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충분히 관리규정에 따른 소독을 시행합니다.

    특히 저희병원에서는 최신형 자동 소독기를 설치하여 손으로 한번 세척 후 다시 기계로 자동 세척하여 이중으로 소독을 시행하므로 100%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5. Q 대장용종이란?

    A

    대장 내부에 물사마귀처럼 자라나는 덩어리를 말합니다.

    조직학적으로 여러 가지로 분류 할 수 있으나 크게 암이 되는 종류와 무관한 경우로 나눌수 있습니다.

    절제후 조직검사를 하면 대부분 선종이라는 암의 전단계가 많습니다.

    대장암의 거의 대부분이 이런 용종에서 발전하므로 용종을 절제하면 대장암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대장내시경을 정기적으로 받는 최고의 이유입니다.
     

  6. Q 한번 시술에 용종절제하나요?

    A

    작은 크기의 용종은 간단한 포셉으로 살짝 절제합니다. 큰 경우 snare라는 올가미를 걸어서 전기로 소작후 잘라냅니다. 경험 많은 시술자의 경우 매우 안전한 시술입니다.

    시술시 환자분이 느끼는 통증은 전혀 없습니다.

    시술시 장 천공이나 출혈의 위험이 있어서 일부 병원의 경우 입원후 동일한 검사를 다시 시행하면서 절제를 하지만 처음 검사시 절제를 하시면 됩니다. 시술 후 크기가 매우 큰 경우에만 드물게 천공의 위험이 있어 입원 후 금식과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7. Q 대장내시경이란?

    A

    과거에 내시경 기기와 기술의 부족으로 고통스럽다는 선입관으로 많은 환자들이 대장 내시경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내시경 술자의 숙련도가 좋아지고 내시경기기의 발달, 미다졸람등의 약제를 사용한 수면내시경의 도입등으로 고통과 불편함이 거의없이 시술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많은 보고에서 기존의 대장 조영술 (X-ray) 이나 위내시경보다 오히려 훨씬 불편함이 적은 검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체 대장의 병변을 관찰 진단하고 조직검사 및 용종절제술이 가능한 유일한 검사입니다.

    내시경 적응증 :

    1) 대장암의 선별 검사
    2) 용종의 치료 및 치료후 추적검사
    3) 대장 또는 직장 출혈 대변 잠혈반응 검사 양성 또는 원인이 불명확한 빈혈
    4) 변비, 설사, 복통등의 대장증상
    5) 대장조영 검사상의 이상확인

    내시경 금기증 :

    1) 전격성 대장염
    2) 중증 급성 게실염
    3) 장천공 의증
    4) 복막염
    5) 장폐색
    6) 항문의 급성 염증성 변화
    7) 혈역학적 불안정
    8) 최근 3주이내의 심근 경색
    9) 항 응고제나 항 혈소판 제재 사용중인 환자 ※용종 절제술 시행의 금기
     

  8. Q 대장내시경 검사절차

    A

    ◎ 검사전 준비
    장을 비워야 내시경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으므로 검사 전날 저녁은 가볍게 드신후 처방된 약을 아래의 순서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① 전날저녁 7시에 노란색 알약(듈코락스) 2알을 먼저 드신 후,

    * 코리트산인 경우 백색용기 2개에 점선까지 각각 생수를 넣어 분말이 녹을수 있 도록 흔드세요. 분말이 다 녹으면 10분마다 1컵씩 드셔서 용기 2개의 물을 밤 12시 까지는 모두 마십니다. 드시기가 거북하실 경우는 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가운 상태에서 드시면 훨씬 수월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솔린액인(90cc) 경우는 큰컵에 솔린액 절반을 따른 후 생수를 가득 채워 단번에 마 십니다.
    그 후 취침 전까지 적어도 3컵 이상의 물을 마십니다. 다음날 아침 5시에 남은 솔린 액 절반을 저녁때와 같은 방법으로 드신 후 물을 3컵 이상 더 드세요.

    ② 마지막으로 검사예약 3시간 전 가스제거제인 주황색 알약(디세텔)을 드시면 됩니다.
    ③ 이렇게 하시면 설사를 하시게 되어 장이 깨끗하게 청소가 되며 검사시 정확한 진단 에 도움이 됩니다.

    ♣ 주의 및 참고사항 ♣

    ① 약을 드시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② 검사당일 물은 검사직전까지 충분히 드셔도 됩니다. 물대신 포카리스웨트 같은 이 온음료를 드시면 좋습니다. 배가 고프면 식사대용으로 설탕물이나 꿀물을 드세요.
    단, 우유나 알갱이가 있는 쥬스나 색깔 있는 음료수은 절대 드시지 마세요.
    ③ 검사 3일전부터 수박 참외 포도처럼 씨가 있는 과일이나 현미밥, 흑미밥, 김, 미역 등은 절대 드시지 마세요. 설사를 해도 장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④ 혈압약 이나 기타 약을 복용중인 분은 평소대로 꼭 복용하시고 오세요.
    ⑤ 당뇨가 있으신 분은 내시경실에 꼭 문의 바랍니다.
    ⑥ 용종(양성혹)이 발견되어 용종 절제술을 시행하는 경우 합병증의 가능성을 관찰하기 위해 시술 후 하루 입원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⑦ 수면 내시경을 원하시는 분은 검사전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9. Q 검사시

    A

    1) 가능한 한 긴장을 풀고 몸의 힘을 빼고
    2) 숨은 천천히 쉬는 것이 좋으며
    3) 검사 중에는 가능하면 움직이지 말아야 하며
    4) 공기에 의하여 배가 불러지면 가스를 배출하여도 되며
    5) 자세를 바꾸도록 권하면 잘 협조하게 되면 검사를 용이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10. Q 수면내시경

    A

    1) 흔히 사용하는 약물인 미다졸람은 불안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덜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내시경검사에 대한 거부감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정맥주사시 약 1-5분 이내에 진정 및 수면 효과가 나타나며 약 30분에서 1시간 까지 효과가 지속됩니다.
    3) 진정제는 환자를 안정시키고 검사에 따른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4) 완전히 수면상태에 이르게 하지는 않고, 검사도중 자세변화에 대한 요구에 협조할 수 있는 정도의 진정만 유도하게 됩니다.
    5) 진정제 주사는 내시경 검사 직전에 사용하게 되며 내시경이 끝난 뒤에는 특별히 준비된 회복실 침대에서 안정하게 하고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관찰하게 됩니다.
    6) 검사1 ~2시간 후 의식이나 전신상태가 충분히 회복된 뒤에 귀가하게됩니다.
    7) 검사 당일에는 운전,기계 조작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다면 하루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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