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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청소 내시경 검사가 수월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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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사랑외과 댓글 0건 조회 4,831회 작성일 12-08-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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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검사를 위해서는 수일전부터 금식을 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약제의 사용등으로 장을 비워야 합니다.
그동안 주로  솔린액, 포스포 소다등의 자극성 하제가 많이 사용되었는데 양은 적으나 오심 구역질등의 부작용이 심해 검사보다 장정소가 힘들어 검사를 못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이런 약들이 최근 미국에서 신부전증등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어 최근 한국에서도 내시경 검사 전처치 약으로 허가가 취소 되었습니다.
흔히 종합병원에서  코리트산이나 콜론라이트 등을 많이 사용하는 데 짠 소금물처럼 맛이 없을 뿐아니라 양이 4L 넘어서 먹기 매우 불편합니다.
 
최근 새로 개발된 몇가지 전처치 약물들은 물의 양을 줄여 (2~3L) 먹기 쉽도록 만들어서 장청소 과정이 훨씬 수월해 졌습니다.
무엇보다 물에 타서 먹는 과립형으로 맛이 좋아 먹기가 수워합니다.
하지만  장청소는 훨씬 더 깨끗하게 됩니다.
또 그냥 삼키면 되는 알약도 있어 선택이 다양하고 편리해 졌습니다.   
 
번거로운 장청소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할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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